‘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시대 금융 대응전략을 다각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AI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에서도 AI를 통한 신용평가, 자산관리, 이상거래 탐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금융계 AI 혁신 흐름을 '열공'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 사전신청에는 약 240명이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장 참가자를 포함한 약 3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은행·증권·보험·핀테크 등 금융업계 관계자가 대다수를 이룬 가운데 산업계, 학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 실무진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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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조영서 KB금융지주 전략담당(CSO) 부사장이 'AI 혁신으로 거듭나는 K-금융'를 주제로 KB금융그룹의 AI 전략 및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 강형구 한양대 경영대학 파이낸스 경영학과 및 공과대학 컴퓨테이셔널파이낸스공학과 교수는 스테이블코인, 토근화예금 등 디지털 자산 기반의 금융 비즈니스 혁신을 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이어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이 마이데이터, 신용정보DB, LLM, 신용평가 AI, GPU 클러스터, 블록체인, 제로트러스트 등 금융 AI 인프라 전반을 진단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보완 과제를 짚어준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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