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별로 구성된 큐레이션 방식의 인테리어 시공 상품이다. KCC글라스가 건축자재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자재를 적용하고 신축 아파트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인테리어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특히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 시공할 수 있어 전체 리모델링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현관 패키지는 3연동 중문 등 다양한 형태의 중문과 함께 국가기술표준원의 '도자기질 타일(KS L1001)' 기준을 충족한 고품질 포세린 타일 ‘세렌’ 등으로 구성됐다. 거실 패키지는 가족 구성원과 주거 환경을 고려해 타일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과 반려동물 친화 PVC 바닥재 ‘숲 도담’ 등 다양한 홈씨씨의 최신 바닥재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인 ‘센스톤 울트라’를 아트월로도 적용할 수 있다.
주방 패키지는 마감재 노출 없는 심리스 디자인을 비롯해 로봇청소기 수납장이나 양면 개폐형 코너장과 같은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맞춤형 주방장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로 인증받은 센스톤 울트라를 주방 상판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자재 하자에 대한 1년간의 사후관리(AS)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어렵고, 공급자와 수요자 간 정보 비대칭이 큰 분야인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KCC글라스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466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9.3% 늘어난 101억 원, 순손실은 36.8% 감소한 71억 원이다.
앞서 KCC글라스는 지난 4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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