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 총 3944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 이달 초 ‘아크로 드 서초’,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이촌 르엘’ 등 주요 단지들이 잇따라 공급되며 달아오른 서울 분양 시장 분위기가 셋째 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영통역 우미 린’ 등 3곳에서 개관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등 11곳에서,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0일 경기 용인시 고림동에 조성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가 모델하우스 오픈에 나섰다.
◇ 서울 서초·동작구와 전북 전주에서 1순위 청약 접수
13일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원에 조성하는 ‘오티에르 반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44~115㎡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14일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 조성하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106㎡ 369가구다.
14일 광신종합건설은 전북 전주시 고랑동 일원에 조성하는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1층~지상 22층, 6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352가구 규모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 우미·롯데건설,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17일 우미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동 일원에 조성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영통역 우미 린’의 모델하우스 오픈과 청약 접수를 동시에 진행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전용면적 76~119㎡ 총 305실 규모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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