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BK자산운용은 9일 신임 대표이사로 임찬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후 1983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과천·삼성동 지점장, CMS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및 자산관리그룹장(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직전까지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았다.
IBK자산운용은 이번 경영진 선임을 통해 고객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맞춤형 투자솔루션을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과 운용 전문성을 고도화하는 한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임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 1964년
▲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헬싱키경제대학교 MBA 석사
◇ 주요 경력
▲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집행간부)
▲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집행간부)
▲ 기업은행 강남지역본부장
▲ 기업은행 검사부 수석검사역
▲ 기업은행 CMS사업부장
▲ 기업은행 삼성동 지점장
▲ 기업은행 과천 지점장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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