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닫기
이선훈기사 모아보기)은 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하는 등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기업분석1부에 혁신성장팀을 꾸려 생산적 금융 및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커버리지 확대, 해외기업 분석 강화 등의 미션을 집중할 예정이다.
리서치본부는 생산적 금융과 관련해 한국 주요 성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등을 분석한 블루북을 지난 16일 발간했다. 또 주기적으로 한국형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ABC 시리즈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기업분석1부의 혁신성장팀에서는 코스닥 및 비상장 유망 투자 기업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분석력 강화를 위해 2~3차 애널리스트 집중 배치 및 외부 충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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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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