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지하 3층~지상 29층, 506가구 규모 조성
이번 사업은 가음3구역을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가칭)’로 예정돼 있으며, 총 공사비는 1490억원이다. 착공은 2029년 12월, 준공은 2032년 12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창원 첫 ‘아테라’ 적용… 외관 특화 설계 도입
해당 단지에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가 적용된다. 창원 지역에 처음 도입되는 아테라 브랜드 단지로, 측벽 디자인과 경관 조명 등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지역 대표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지는 창원시 성산구 주요 주거지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는 성주초, 남산중, 창원남산고 등 학교가 있으며, 창원습지공원과 장미공원이 가까워 주거 여건을 갖췄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도 확보했다.
관련기사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316555306486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가구수 1~3위 ‘대우·현대·롯데ʼ…사업지 1위 ‘현대건설ʼ [이 지역 분양왕 - 광역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9235134044040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