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부의장은 이날 중구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지역 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이 주요 배경이다.
이번 감사패는 특히 ‘장애인 전용구장’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양 부의장은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확보와 행정 협의를 주도하며 시설 구축을 이끌었다.
양 부의장은 향후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의지를 밝혔다. 그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체육활동을 누려야 한다”며 “전용구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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