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노벤트는 이번 임상에서 통풍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기존 요산강하제인 페북소스타트와 비교 평가를 진행한다. 투약 24주째 혈청 요산 수치 목표 달성률과 1년 장기 복용 안전성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중국 임상 2상에서는 티굴릭소스타트 모든 용량군이 페북소스타트 대비 요산 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중국 내 고요산혈증 인구는 약 1억 8513만 명(유병률 17.7%), 통풍 인구는 약 2556만 명(유병률 3.2%)으로 보고됐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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