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HBA(Hirsch Bedner Associates)와 함께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디자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HBA 주요 관계자들은 지난 18일 압구정3구역 현장과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를 방문했다. 글로벌 디자인 총괄 켄 스미스 등 주요 인사가 참여해 입지와 조망·동선·커뮤니티 구성 등을 점검했다.
HBA는 1965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다. 럭셔리 호텔과 레지던스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주거 공간의 고급화를 추진한다. 커뮤니티 시설과 프라이빗 공간을 강화해 새로운 주거 경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 현장서 교량 붕괴…2명 부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9235556026990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목동 재건축 조합은 왜 '신탁' 방식을 택했나 [신탁 부흥기-下]](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8135109210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1평, 17.5억 오른 105.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