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어워드’,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건축,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심미성·기능성·사회적 가치를 종합 평가해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 ‘현대자동차 인도 신사옥’, ‘루카831’으로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본상 수상
올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인도 신사옥(Hyundai Motors India HQ)’과 ‘루카831(LUCA831)’로 본상을 수상했다.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현대자동차 인도 신사옥’은 인도 법인 중심 사옥으로, 인도 기후·문화·환경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저층부에는 전시 및 공공 프로그램을 배치해 지역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상층부는 업무 공간으로 구성해 효율성을 높였다. 태양광 패널, 자연 채광, 전기차 충전소 등 지속가능 요소를 도입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특화설계는 강점, 교통 여건은 개선 진행형 [견본주택 여기어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19092701500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