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금융위를 통과하면,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세 번째 IMA 사업자로 진출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650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IMA 도전을 위한 자본확충에 나선 바 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70% 이상 투자해서 수익을 추구하는 제도다.
투자자는 원금을 지급하는 실적배당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증권사는 발행어음과 IMA를 합해 자기자본의 300%까지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해당 종투사는 단계적으로 오는 2028년까지 조달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공급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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