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오는 18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의결되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650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IMA 도전을 위한 자본확충에 나선 바 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70% 이상 투자해서 수익을 추구하는 제도다.
관련기사
증권사는 발행어음과 IMA를 합해 자기자본의 300%까지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해당 종투사는 단계적으로 오는 2028년까지 조달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공급할 의무가 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