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각 규모는 3월 3일 종가 기준 약 420억원에 달한다. 기존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하며 소각 예정일은 3월 18일이다.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해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한다.
◇ 정부 추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안 선제적 대응
대우건설은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제도적 변화 움직임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대우건설은 지난 2월 실적 발표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해소한 데 이어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2026년 창사 이래 최대 목표치인 ‘신규 수주 18조 원’을 제시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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