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티저 영상은 ‘청소, 결과가 전부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기능보다 청소 결과 자체를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 개입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형 청소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드리미가 제시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청소 기준을 예고했다.
X60 울트라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교해진 청소 성능과 슬림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드리미의 ‘자동화 스마트홈’ 비전을 반영해 단순한 청소 기기를 넘어 스스로 인식·판단·수행하는 자율형 가전으로 설계됐다.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본체 높이는 7.95cm로, 소파나 침대 밑 등 낮은 공간도 청소할 수 있도록 수납식 DToF 센서를 적용했다. 여기에 최대 3만5000Pa의 흡입력과 HyperStream™ 엉킴 방지 듀얼 브러시 2.0을 적용해 청소 성능을 강화했다.
X60 울트라는 오는 3월 6일부터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3월 9일 네이버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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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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