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물가 낮아졌는데 장바구니 부담은 여전
이미지 확대보기정작 명절 상차림에 비중이 큰 품목들의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 부담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
대형마트, 이커머스 등 ‘물가안정 동참’
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는 오는 5일부터 명절 장보기 수요를 반영해 가족 먹거리와 생활필수품 전반에 걸쳐 초특가 행사를 전개한다. 롯데마트는 ‘소 LA갈비(각 1kg 냉동)’는 행사 카드 결제 시 2만9980원에 판매하며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과 ‘요리하다 양념 한우 불고기(800g 냉장)’ 등 인기 육류를 반값 할인한다.
제수용품도 알뜰한 가격에 내놓는다. ‘제수용 황태포’를 7990원에 판매하고, 가성비를 극대화한 ‘국내산 갈비·등갈비 가성비 진공팩’을 각 990원, 1990원에 최초 운영한다. ‘소 찜갈비’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하며, 명절 필수 재료인 ‘행복생생란(30입)’은 농할 할인을 적용해 1인 1판 한정으로 5432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해 각 2580원, 2670원에 팔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는 1만원 할인 적용해 각 5만4900원, 5만5900원에 기획했다. 또 ‘양념 소 LA 꽃갈비 구이(800g)’도 멤버십 대상 1만원 할인된 2만5990원에 판매한다. 갈비의 감칠맛을 더해 줄 고기양념 8종(취급점포 한함)은 각 3480원에 제공한다.
SSG닷컴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오는 22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특별전’을 통해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명절 수요가 높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등 대중성 어종과 전복, 민물장어 등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수산물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명태 슬라이스를 3000원대, 손질 민물장어를 3만5000원대에 판매한다. 선물세트로 선호도가 높은 영광법성포 보리굴비세트 3호(10미)는 10만 6000원대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도 역대 명절 특가상품 판매에 나섰다. 전복 특대사이즈로 담아낸 ‘기삼전복’을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7440원에, 살수율 90% 이상의 러시아산 활 대게 ‘크랩플릭스 프리미엄 대게 1kg’를 3만9210원에, 국내산 암소 한우로 구성한 ‘한우큰장터 한우 3종구이 선물세트 1kg’를 7만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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