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두바이 도심 핵심 개발지역에 고급 레지던스 2개동(지상 43층, 지상 37층)을 건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쌍용건설은 올해 두바이 시장에서 추가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입지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쌍용건설은 Atlantis The Royal Hotel을 포함해 두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고급 건축 프로젝트 총 12건을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와 함께 2023년 이후 이머시브타워, 키파프 개발사업, 크릭워터스 등 신규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2026년 1월 기준 두바이에서 총 6건,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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