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LS는 소액주주와 투자자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상장 추진에 대한 우려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주보호 및 신뢰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LS는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에 참여한 재무적 투자자(FI)와 새로운 투자 방안에 대해 재검토하기로 했다.
2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 배당금을 전년 대비 40% 이상 인상하고, 동시에 주가 1주당 가치를 나타내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오는 2030년까지 2배 이상 확대해 주주보호 및 환원을 실천할 계획이다.
LS 관계자는 "향후 추가 중장기 밸류업 정책을 발표하며 주주 및 기관·애널리스트·언론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주 목소리를 기업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 구광모의 선택 ‘AI와 실행력ʼ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121040866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