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대한항공이 설 연휴 기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김포~제주 노선에 대해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일 2편씩 총 14편을 운영하며, 운항시간은 김포발 오후 2시 50분, 제주발 오후 4시 55분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의 항공편 선택 폭을 넓히고자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