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송파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총 8개의 구립문화예술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교향악단 ▲합창단 ▲실버합창단 ▲실버악단 ▲민속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합창단 ▲극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져 활동 중이다.
올해는 실버악단을 제외한 7개 단체에서 신규단원을 선발한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오디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한성백제문화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송파구의 대표 축제 무대에 서게 되며, 롯데콘서트홀과 송파문화예술회관 등에서의 정기 공연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전국경연대회 참가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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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화예술의 도시 송파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숨은 재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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