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중심 상권의 상징이었던 옛 창원호텔 부지를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06㎡으로 구성된다. 기부체납 10가구(84㎡E 타입)를 제외한 509가구가 일반분양 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84㎡ 464가구 ▲106㎡ 45가구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성산구에서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신축 단지”라며,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사업지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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