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서 홍지영 총괄대표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급변하는 보험·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성과 윤리성을 겸비한 보험대리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계사(CA)와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메타리치는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안정적인 영업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이번 시무식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고 한 해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메타리치는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보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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