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행데이’는 한부모가족을 응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남양유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영유아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간 목표 수량이었던 1111캔을 넘어 총 1356캔의 분유가 적립되는 성과를 거뒀다. 적립된 분유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달됐다. 협회는 전국 6개 지회를 중심으로 분유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제품을 후원했다.
남양유업 관계자 “소비자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한 동행데이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며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돕고,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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