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M금융그룹은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중 iM에셋자산운용은 외부 전문가를 CEO(최고경영자)로 신규 수혈한다. 12월 말로 임기 만료인 사공경렬 대표의 후임이다.
iM금융지주는 "권정훈 신임 운용 대표는 글로벌·연금 전문가로 업권에서 플레이어형 전략가로 통한다"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iM에셋자산운용의 AUM(운용자산, 순자산 기준)은 2025년 12월 24일 기준 17조5409억 원 규모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62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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