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상식에는 정재헌 SKT CEO도 참석해 협력사와 미래 동반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정 CEO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저희와 나란히 뛰는 ‘드림팀’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20회를 맞은 행사에서는 ‘시너지’와 ‘파트너십’ 두 부문에서 총 30개사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 협력사에도 ▲동반성장펀드(대출이자 지원) ▲채용 및 교육 지원 ▲ESG 경영 체계 구축 지원 등 실질적인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파트너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이번 시너지 부문 수상으로 6년 연속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된 구본철 소프트웍스 대표이사는 “SKT와 함께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SKT의 본원적 경쟁력을 혁신함에 있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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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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