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7대 금투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선정한 최종 후보자 3명 즉, 서유석닫기
서유석기사 모아보기 현 금투협회장, 이현승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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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기사 모아보기 신영증권 대표(성명 가나다 순)가 대상이다.투표의 30%는 1사 1표 균등배분 의결권, 70%는 협회비 분담률에 따른 비례배분 의결권으로, 둘을 합산한다.
선거는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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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은 설립 이래 회원사의 직접투표로 협회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선임되는 제7대 금투협회장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첫 날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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