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진행된 국회 과방위 청문회에서 최 위원장은 민병기 쿠팡 정책협력실 부사장에게 “박대준 대표 소재지로 누군가 보내려고 했는데 지금 외국에 있냐”고 물었다.
이에 민 부사장은 “최근 며칠동안 소통 안 했기 때문에 확답을 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김범석기사 모아보기 의장 소재지를 아는 사람도 없고 박대준 전 대표도 소재 파악이 안된다”라며 “방금 박 대표가 외국에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박 대표의 소재 파악이 안된다. 출입국 관리 기록을 해당부처에 요구하는 절차에 들어가겠다”며 “출입국 기록 확인 후 파악된 소재지로 누군가를 급파하겠다”라고 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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