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4회차를 맞는 ‘포니정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는 매년 디자인 인재를 선발해 무료로 양성하는 특별 장학프로그램인 포니정 디자인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디자인·예술 분야의 거장을 선정해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영감과 실질적 조언을 전해왔다.
‘시각디자인의 새로운 지형을 만든 사람들’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마스터클래스에는 ▲안상수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교장 ▲이연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강이룬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마스터로 참여한다. 디자인 분야에서 독창적 목소리를 내온 세 연사는 각자의 창작 여정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와 시각적 실천에 관한 강연을 통해 청년 디자이너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포니정재단 관계자도 “FOMA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마스터클래스는 매년 예술과 디자인 분야의 거장들이 젊은 시절부터 현재까지 품고 있는 도전과 혁신에 대한 공통의 주제를 선정하고 있다”라며 “2022년과 2023년에는 각 ‘산업디자인’, ‘혁신적 예술’을 주제로 총 6 명의 연사를, 2024년에는 ‘공간의 혁신’을 주제로 정구호 감독, 유이화 건축가, 박동우 디자이너를 선정한 데 이어 올해에는 시각 디자인 분야 거장들을 한 자리에 모심으로써 청년 디자이너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대치미도맨션' 39평, 8.2억 떨어진 38.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