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DSC인베스트먼트의 영업수익은 246억원이다.
1조5000억원 규모 AUM 기반 관리보수 창출
이미지 확대보기펀드 주요 출자자(LP)는 한국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 산업은행, 국민연금공단 등으로 구성돼 있어 공공·정책자금 기반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지분법이익 40억원, 성과보수 32억원, 기타수익 24억원이 더해지며, 올해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세컨더리로 안정적 파이프라인 구축
이처럼 안정적인 관리보수와 실적 구조의 밑바탕에는 세컨더리를 포함한 이중 투자 전략이 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현재 투자1본부(바이오테크), 투자2본부(딥테크), 투자3본부(컨슈머테크) 체제로 조직을 나눠, 섹터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초기투자와 세컨더리 투자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 파이프라인을 설계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22년 8월 2480억원 규모로 결성한 DSC홈런펀드제1호를 운영한 데 이어 2025년 9월 2840억원 DSC홈런펀드제2호를 결성했다.
실제 지난해 DSC드림제4호성장사다리조합과 DSC세컨더리벤처펀드제2호, 2025년 경기-DSC슈퍼맨투자조합을 청산해 회수 실적을 쌓았다. 아울러 만기 도래 펀드의 구주 인수를 위한 DSC세컨더리패키지인수펀드제1호를 3000억원 규모로 결성해 활발히 투자 중이다.
DSC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초기투자와 세컨더리 투자를 병행하며 벤처생태계 내 유망기업에 자금지원과 가치증대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AI 등 유망 섹터 선제 투자를 통해 우수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애큐온저축은행, 리스크 예방 조치 NPL비율 최저 기록...웰컴저축은행 최대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건전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61634170293407c96e79780124111243152.jpg&nmt=18)
![저축은행, 코스피 9000시대에 4% 예금 등장 배경은 [저축은행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1802210138807c96e797801161224344.jpg&nmt=18)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51627370983107c96e79780124111243152.jpg&nmt=18)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130002400222808a55064dd12101083820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