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은 26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사장 1명, 상무 4명 총 5명을 승진시켰다.
양완모 신임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Michigan State Univ. 인사조직학 석사를 받았다.
이날 삼성증권은 오선미·장효선·조제영·최화성 신규 상무도 승진 선임했다.
삼성증권은 "이번 임원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 향상에 기여한 성과 우수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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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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