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1~3분기 누적 기준 연결 영업이익은 1조45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7922억원을 기록했다. 역시 전년보다 5.4% 늘었다.
이미지 확대보기고액자산가 고객 수 및 자산 규모가 늘었다. 전분기 대비 1억원 이상 리테일 고객 수는 3만7000명 증가한 34만3000명을 기록했다.
3분기 기준 리테일 전체 고객자산은 37조4000억원 늘어난 393조5000억원으로,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부문을 선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인수 및 자문수수료는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5.5% 증가한 994억원 기록했다.
이번 3분기에 케이뱅크 및 마이리얼트립 등 IPO(기업공개) 주관 딜을 확보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증권주 랠리 속 '대장주' 미래에셋 질주…"수확의 계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22310205078179ad439072211389183.jpg&nmt=18)



![DB·유안타 등 두 자릿수 순익 성장, 중소형 증권사 실적 개선…대형사와 양극화는 과제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170433032140f4390e77d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