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라운드 실루엣의 쿠션형 헤드보드로 아늑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두 겹의 고밀도 폼과 패딩으로 구성된 3중 구조 헤드보드는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하부 파운데이션은 스프링이 내장된 투 매트리스 구조로 매트리스를 단단히 받쳐 하중을 흡수하고 더욱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사이즈부터 헤드보드, 파운데이션까지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해도 틈이 거의 생기지 않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단독형, 트윈형, 연속배치형 등 원하는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두 프레임 제품 모두 E0등급 자재를 사용해 유해물질 걱정 없이 숙면할 수 있으며,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생활방사선법상 기준을 충족하였음을 입증 받았다. 원단은 생활 발수 기능 및 오염 방지 효과를 갖춰 간편하게 관리 가능하다.
이미지 확대보기워크(work), 릴랙스(Relax), 마사지(Massage) 등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자세와 각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에도 총 18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강력한 3D 안마 기술과 어깨 감지 센서를 통해 체형에 맞춘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 편의성을 높인 ‘트리플체어 무빙형’은 360° 회전 바퀴를 탑재해 공간 이동이 용이하며, 필요 시 바퀴를 고정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리플체어 일반형과 무빙형은 최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련된 곡선과 컬러, 공간 효율성을 고려한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곡선은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 요소로, 최근 인테리어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비렉스는 기술력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슬립 및 힐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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