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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성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3분기에 4000억원 규모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만으로 영업익 '1조 클럽'을 달성했다.
개인 투자자 대표 주식 창구로 증시 호조에 따른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증가 효과가 컸다. 또, IB(기업금융) 수익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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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익은 1조142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5% 증가했다.
키움증권은 저축은행, 캐피탈, 운용 등을 계열로 두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3분기 누적 순익은 8681억원으로, 같은 기간 26.1% 증가했다.
IB 수수료 수익은 2025년 3분기에 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자기자본 대비 우발부채 비율은 전 분기보다 하락한 55.9%다.
신용공여 및 투자자 예탁금 잔고 증가로 이자손익도 전년 대비 늘었다.
CIR(영업이익 경비율)의 경우 2025년 3분기 기준 30.6% 수준이다.
키움증권 측은 "국내증시 활성화, 미국증시 호조로 주식 수수료수익이 늘었고, ECM(주식자본시장), DCM(채권자본시장), M&A(인수금융) 딜 다수 주관으로 IB 관련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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