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5년 6월 말 기준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124조9000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9조9000억 원 늘었고, 시장 점유율은 40.6%를 기록했다.
기술금융은 기업의 담보능력이 아닌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산업 및 벤처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게 기술신용대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3년간 2조5000억 원 이상의 모험자본을 공급했다. 또한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을 통해 1000개 이상의 혁신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모험자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0506260712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세금 자료 검증에 대면확인 결합…내년 중소법인 여신 확대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621520569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