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청춘, 커피 페스티벌’은 ▲‘커피’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가을 감성을 담은 공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커피 시음 행사는 양일 모두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커피 시음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트렌디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소상공인 부스 총 28개가 운영된다.
주 무대에서는 가을 감성 가득 담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츄’, ‘폴킴’, ‘선셋온더브릿지’, ‘피프티피트피’, ‘커튼콜’, ‘예지&일현’ 등 유명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객석에 의자 대신 돗자리 대여소를 운영해 잔디 위에서 가을 피크닉을 즐기듯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커피’를 주제로 한 ▲29초 영화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 지난 8월1일부터 9월4일까지 500편 이상의 일상 속 커피 이야기가 접수됐고, 최종 8개 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수상작은 페스티벌 현장과 29초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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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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