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05년 첫 선을 보인 오곡쿠키에 이어 ‘칠곡쿠키’가 더해지며 곡물 간식의 선택 폭을 한층 더 넓혔다. ▲귀리 ▲퀴노아 ▲땅콩 ▲렌틸콩 ▲검정깨에 ▲백미와 ▲흑미까지 7가지 곡물로 완성했다.
품질 좋은 국내산 쌀을 사용해 특유의 구수함과 곡물의 담백함을 균형감 있게 담아냈다.
크라운제과만의 기술로 가루쌀 특유의 텁텁함을 최소화해 입 안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다. 곡물 본연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깔끔해 첫입부터 끝까지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차마카세'가 떠오르는 지금, 따뜻한 차와 함께 곁들이면 풍미가 두 배라 다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패키징 역시 곡물의 건강함이 느껴지는 '웰빙 무드' 중심의 디자인이라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갈색 톤의 정제된 배경 위에 7가지 곡물에 둘러 쌓인 쿠키의 모습은 보는 순간 입맛을 돋게 해준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곡물 간식 트렌드에 맞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기존 5가지 곡물에서 7가지로 확장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재료와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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