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도권 아파트 물량은 인천 미추홀구 ‘인천 힐스테이트 숭의역’(17가구) 단 한 곳에서 공급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부산 부산진구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211가구), 광주 남구 ‘더 퍼스트 데시앙’(71가구), ‘힐스테이트 지석’(53가구) 등이 분양에 나선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등 10곳에서 오픈에 나선다. 대부분의 물량이 입주자 모집공고를 9월 셋째 주(15~19일)에 내고, 추석 전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한주 뒤의 분양시장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3일, 태영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건립되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가구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21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5일 금성백조는 경기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7가구 규모다. 아양택지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로 생활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진 완성형 주거지에 들어서는 점이 큰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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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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