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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7년 만에 산양분유 신제품 '앱솔루트 산양100' 선봬

기사입력 : 2025-08-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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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7년 만에 산양분유 신제품을 선보이며 육아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매일유업이미지 확대보기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7년 만에 산양분유 신제품을 선보이며 육아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매일유업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7년 만에 산양분유 신제품을 선보이며 육아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매일유업은 출산 100일 신생아 시기 가장 큰 육아 고민인 소화와 수유텀 문제에 초점을 맞춰,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생후 0일부터 100일까지의 '황금루틴'을 위한 프리미엄 산양분유 '앱솔루트 산양100'을 28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출산율 회복세와 맞물려 있다. 통계청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4년 0.75명이었던 합계출산율이 2025년 1분기 0.82명으로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였으며, 2025년 1~5월 출생아 수가 연속으로 2만 명대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의 변화에 발맞춰 7년 만에 산양분유 신제품을 출시, 프리미엄 분유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앱솔루트 산양100은 출생 후 100일 이내 신생아를 둔 육아부모의 가장 큰 고민인 ‘소화’와 ‘수유텀’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제품이다.

지난 3월, 매일유업이 자사 육아정보 사이트인 매일아이의 0~15개월 아이를 둔 고객 4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들은 아이의 '소화'(1위)와 '아이 잠'(2위) 문제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으며, 이에 따른 불규칙한 수유텀을 해결하고자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솔루트 산양100’은 출생 후 첫 100일 신생아를 타겟으로 불규칙한 수유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영양설계를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산양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산양유에 함유된 A2-베타(β)카제인은 단백질의 소화흡수를 돕고, 산양유 지방은 우유보다 1/20 작은 크기인 중쇄지방산 함량이 높아 아기의 편안한 소화를 돕는다.

또한 우유의 유당 대비 소화가 느린 쌀 전분을 배합한 과학적인 탄수화물 영양설계로 아이의 포만감도 오래 유지시킨다.

아기의 장 건강을 위한 '황금변 설계'도 눈에 띈다. 모유수유아의 장내 환경과 유사하도록 프리바이오틱스 2종, 유산균 BB-12, HMO(모유올리고당) 2종을 함유했다. 또한 두뇌 구성성분인 DHA와 ARA 및 망막 구성 성분인 루테인을 모유수준 함량에 맞춰 영양설계를 했다.

더불어 아기의 자기방어체계 형성을 위한 뉴클레오타이드도 포함되어 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다.

앱솔루트 산양100은 1캔 당 350g 용량 제품이며,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 쿠팡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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