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동대문문화원이 주최했다. 공모전은 동대문구의 유일한 문예공모전으로, 1999년 시작해 그동안 어린이, 청소년,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들이 재능을 발굴하여 작가로 성장하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이필형 구청장은 “전업주부였던 박완서 선생은 마흔이 되어서 등단한 후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다”며 “삶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좋은 글들을 지어내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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