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 모금에는 삼표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가 참여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지원과 주거환경 복구 등 다양한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삼표그룹은국가적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꾸준히 동참해오고 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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