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HMM에 따르면 SK해운 일부 자산 인수 등과 관련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인수가 결렬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HMM은 지난 1월 SK해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3척과 액화석유가스(LPG)선 14척 등 탱커선 37척 인수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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