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컴플라이언스 위원회는 남양유업의 핵심 준법·윤리 경영 활동 중 하나로, 사내 정책 및 규정 심의부터 내부통제 자문까지 전사적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회의에서는 과거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등 비위 행위와 관련한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경영 실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경영권 변경 이후, 기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전사적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사내 준법 전담 조직 신설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운영 ▲내부통제 시스템 및 윤리경영 핫라인 도입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등 체계적이고 실행력 있는 준법·윤리경영 활동이 핵심 축이다.
올해는 ‘준법·윤리경영 선도 기업 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준법경영 체계 구축, 공정거래 질서 확립, 청렴문화 기반 조성 등 3대 경영목표를 중심으로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미 남양유업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위원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사적 컴플라이언스 활동과 체계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윤리경영 실천으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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