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은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가 개발한 PC 게임 슈퍼바이브 1.0 정식 버전을 오는 7월 24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바이브는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이후 약 8개월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구조를 개선해왔다. 이번 1.0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게임 진행 방식, 전투 구조, 맵, 클라이언트 등 주요 시스템이 전면 개편된다.
넥슨은 슈퍼바이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얼리 액세스 기간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게임 내 한정 아이템과 칭호를 제공한다. 40시간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에게는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슈퍼바이브는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스팀 긍정 평가율 90% 이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신규 헌터 5종 추가, 팀 구성 방식 변경, 솔로 친화적 부활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게임은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정식 출시 준비를 위한 서버 점검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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