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매물은 지난 6월 14일, 종전 최고가 대비 5억4000만원(37%) 내린 9억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거래는 2021년 9월에 체결됐는데, 당시 거래된 층은 14층이었고 이번 거래는 7층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단지는 총 20개동 1305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다.
성동구 금호동4가에서는 ‘서울숲푸르지오1차’ 41평(114.8㎡) 타입 4층 매물은 지난 6월 14일, 종전 최고가 대비 3억8000만원(14%) 내린 2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거래는 2024년 11월에 있었는데, 당시 14층 매물이 26억3000만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는 총 19개동 88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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