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이뱅크는 지난 상장 당시 주관사로 첫 번째 도전 때는 NH투자증권과 JP모건서울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등을, 두 번째 도전 때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상장에서도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삼성증권이 새로 합류한 점이 눈에 띈다.
케이뱅크 측은 이번에 선정된 두 증권사에 대해 “인터넷은행 업종과 금융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 다수의 대형 IPO 주관 경험을 갖춘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평가했다.
케이뱅크는 이달 중 NH투자증권, 삼성증권과 최종 주관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실사 및 관련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CET1비율 14% 넘을까…비은행 이익체력 확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303501906586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빈대인號 BNK금융, NIM 반등·대손비용 완화로 본업 회복 기대…CET1 12.5% 향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8174900060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이억원 금융위원장 “보완 필요 과제 점검”…금융지주 지배구조 ‘형식→실질’ 시험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연장전' 가는 차기 수협은행장 선임···표 대결 '승리' 신학기 행장, 연임 가능성↑ [2027 은행장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11608140057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장일호 핀크 대표, 대출 중개서 하나금융그룹 포용금융 창구로 저변 확대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601080617307c96e79780112148164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