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이뱅크는 지난 상장 당시 주관사로 첫 번째 도전 때는 NH투자증권과 JP모건서울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등을, 두 번째 도전 때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상장에서도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삼성증권이 새로 합류한 점이 눈에 띈다.
케이뱅크 측은 이번에 선정된 두 증권사에 대해 “인터넷은행 업종과 금융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 다수의 대형 IPO 주관 경험을 갖춘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평가했다.
케이뱅크는 이달 중 NH투자증권, 삼성증권과 최종 주관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실사 및 관련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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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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