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도입된 장내채권 거래 서비스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채권을 실시간 시세 기반으로 매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식 거래처럼 직접 장내시장에서 채권을 사고팔 수 있으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거래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의 금리 환경 변화 속에서 채권은 확정금리와 안정적 만기 구조를 바탕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자산”이라며 “우리WON MTS는 단계적인 기능 확장을 통해 고객 중심의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지속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장내·장외 채권뿐만 아니라 ETF, 연금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와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코스피 상승세 지속 전망…韓 ‘반도체·조선·방산’ 주목 [2026 증시 전략 - 국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019555001222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