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감원은 이세훈 대행이 이날 오전 임원회의를 열고 새 정부 출범 후 경제/금융여건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행은 지난 5일 퇴임한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전 원장의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원장 직무를 대행한다. 금감원장은 금융위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또, 최근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도 여전히 주요국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우량·비우량기업 간 자금조달 여건 양극화도 심화되어 자본시장 활력 제고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2025년 5월 기준 한국 증시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8이다. 이는 미국(4.8), 대만(2.6), 일본(1.5), 중국(1.5) 등보다 낮다.
관련기사
이 원장 대행은 "특히, 소상공인 등에 대한 채무조정 및 금융지원 현황을 정밀 점검하여 필요한 자금공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시중의 유휴자금이 안정적인 예대마진 위주 부동산 금융에서 벗어나 자본시장과 생산적 분야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금융권 자금운용 규제개선 등 세부 추진과제를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