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회 정무위원장인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비욘드AI, K금융의 미래’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국가와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무기가 됐다”며 “특히, AI는 그 어떤 산업보다도 금융 분야에서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금융산업에서의 AI 활용은 금융소비자의 편의 증진, 업무 효율성 제고, 금융회사의 경쟁력 강화 등 긍정적 변화와 기대를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개인정보 침해, 해킹 등 사이버 보안 문제, 알고리즘 오류 등 다양한 리스크와 우려도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AI를 주제로 논의하는 이번 포럼은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며 “국회에서도 금융위원회와 같이 규제나 제도를 함께 논의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어 “여러분들이 이번 포럼에서 제시하는 많은 아이디어가 제도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KFT 모닝 브리프] 2026.09.14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407314704202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11206038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