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조1구역은 총 245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된다. 내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짓고 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74㎡형 483가구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연신내역은 지하철 3·6호선에 지난해 말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을 탈 수 있다. 서울역까지 6분 걸린다.
주변에서는 유일하게 평지에 짓는 아파트다. 단지 외관은 물결 흐름을 콘셉트로 한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평면은 판상형 위주로 짰다. 주민 공용시설로는 개인 영화관, 스카이라운지 등을 갖춘 다목적실,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생긴다. 놀이터와 스케이트장, 게임룸 등에도 현대건설 특화설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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