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작년 4월 45조원에서 1년간 약 12% 증가한 수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원화채권과 해외채권을 모두 운용하고 있다.
해외채권형 펀드는 국내 연기금과 정부기관의 지속적인 투자로 지난해 8월 9조원을 넘긴 데 이어 최근 10조원을 돌파했다. 투자 대상은 선진국과 신흥국의 국채, 회사채 등이며, 미국 달러 채권과 인도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는 최근 1년간 13%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AI/퀀트 리서치 기반으로 채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시장 금리와 유동성, 고객 성향 등을 고려해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 서재춘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채권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속에서도 견고하고 균형 있는 운용이 장기 성과의 기반이 된다는 철학 아래 운용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고객의 다양한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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