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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은 이용자 중심 서비스와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가상자산 대중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국내 대표적인 시중은행인 KB국민은행과 원화 입출금 실명계좌 제휴를 맺고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빗썸 멤버십' 이용자 혜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거래금액 기준 6개 등급으로 나눠, 거래금액의 최소 0.003%에서 최대 0.07%까지 월 300만 한도에서 포인트도 제공한다.
국내 최저 수준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체계도 구축했다. 수수료 쿠폰 적용 시 빗썸의 원화마켓 거래 수수료는 0.04%이며, BTC(비트코인) 마켓은 현재 거래 수수료가 무료다.
이용자 원화 예치금에는 국내 최고인 연 2.2%의 이용료를 지급한다. 또, 예치한 가상자산을 이자처럼 매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스테이킹 서비스도 국내 최다 종목을 지원 중이다.
빗썸은 폭넓은 제휴 마케팅을 통해 대중의 가상자산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비트코인 사랑의 기부 도시락’ 등 편의점 도시락과 같은 일상 아이템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신개념 상품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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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시스템(BCMS) 국제 표준인 ‘ISO 22301’,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관리 체계 분야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 4종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자산사업자 최초로 FIRST(국제 침해사고 대응 협의체)의 정회원으로 가입해 보안 위협 및 침해사고 대응에 기술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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