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우기사 모아보기)는 신뢰할 수 있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업비트는 해외 거주 외국인의 회원가입이 불가능하지만,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되기 위해 서비스 품질, 보안, 투자자 보호 등 다방면에 걸쳐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업비트는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의 ‘2025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2025 World's Most Trustworthy Crypto Exchanges & Marketplaces)’ 평가에서 국내 1위, 글로벌 7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내·외부 전문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200여 곳 이상 가상자산 사업자를 조사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분, 규제 준수 현황, 투명성, 회계 건전성, 거래수수료 비용 등 총 9가지 항목으로 나눠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보안 투자에도 집중하고 있다. 업비트는 2018년 국제표준화기구(ISO) 3개 부문(정보보안,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 개인정보 보안) 인증을 확보한 첫 거래소다.
2021년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까지 ISO 4종을 모두 취득했다. 같은 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고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자발적으로 획득했다.
관련기사
2025년 2월 간편 재주문, 미체결 주문선, 일괄취소, 스와이프해서 취소 기능 등 4종을 도입해 주문 관리하는 데 간편성을 높였다. 이용자의 설정에 따라 가상자산을 자동으로 주문하는 '코인 모으기' 서비스도 운영한다.
하루 1000조원 규모의 주문이 몰려도 지연 없이 거래 체결이 가능한 체결엔진 고도화 등 안정적인 투자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